이번 달 공과금,
얼마나 나올까
전기요금 누진제 때문에 얼마가 나올지, 에어컨을 더 틀면 얼마나 오르는지, 가스와 수도는 어떻게 계산되는지 — 매달 나오는 요금을 한곳에서 확인하세요.
전기요금 계산기
사용량만 넣으면 항목별 청구액과 다음 누진 단계까지 남은 여유
에어컨가전제품 전기요금
에어컨을 하루 몇 시간 틀면 요금이 실제로 얼마나 오르는지
가스도시가스 요금 계산기
㎥를 열량으로 환산해 기본요금·사용요금·부가세까지
수도수도요금 계산기
상수도·하수도·물이용부담금을 항목별로 나눠서
공과금 가이드
전체 보기 →전기요금 누진제 완전정복 — 400kWh 넘기면 왜 6,780원이 뛰나
주택용 전기요금 누진제의 3단계 구조와 하계 완화 구간을 정리했습니다. 경계에서 요금이 절벽처럼 뛰는 이유, 내 집이 몇 단계인지 확인하는 법까지.
에어컨 하루 8시간, 전기요금 얼마나 나올까 — 집집마다 답이 다른 이유
에어컨 전기요금은 '소비전력 × 시간 × 단가'로 계산하면 크게 틀립니다. 원래 쓰던 사용량에 따라 두 배 넘게 달라지는 이유와 실제 증가분 계산법.
전기 고지서 항목 읽는 법 — 다섯 줄에 담긴 계산 구조
기본요금·전력량요금·기후환경요금·연료비조정요금·부가세·전력산업기반기금이 각각 무엇인지, 왜 그 금액인지 한 줄씩 뜯어봅니다.
여름 전기요금 줄이는 현실적인 방법 — 효과 순서대로
플러그 뽑기보다 훨씬 효과 큰 것들이 있습니다. 절감액이 큰 순서대로 정리하고, 흔히 알려졌지만 효과가 미미한 방법도 함께 짚습니다.
전기요금 할인·감면 제도 총정리 — 신청해야 받습니다
대가족·다자녀·출산가구 할인부터 복지할인, 에너지바우처, 에너지캐시백까지. 대상 요건과 신청 방법, 중복 적용 여부를 정리했습니다.
이럴 때 쓰면 됩니다
공과금은 매달 나오지만 계산 구조를 아는 사람은 드뭅니다. 아래 네 가지가 실제로 금액이 크게 갈리는 순간입니다.
고지서를 받고 '왜 이렇게 많이 나왔지' 싶을 때
누진 단계를 넘었을 가능성이 큽니다. 저압 기준 400kWh에서 401kWh로 1kWh만 넘어도 기본요금이 1,600원에서 7,300원으로 뛰어 청구액이 6,780원 늘어납니다. 사용량을 넣어 몇 단계인지, 경계까지 얼마나 남았는지 확인해 보세요.
전기요금 계산하기 →에어컨을 하루 몇 시간까지 틀어도 될지 고민될 때
'소비전력 × 시간 × 단가'로 계산하면 실제의 절반도 안 나옵니다. 누진제라 원래 얼마나 쓰던 집인지에 따라 추가 요금이 두 배 넘게 달라지기 때문입니다. 실제로 늘어나는 금액으로 계산해 드립니다.
에어컨 추가 요금 계산하기 →겨울 가스비가 부담스러울 때
가스비를 아끼려고 전기히터를 쓰면 전기요금이 누진 상단으로 올라가 총액이 더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. 같은 열량이라면 도시가스가 전기의 3분의 1 이하입니다. 두 요금을 함께 비교해 보세요.
도시가스 요금 계산하기 →수도요금에서 하수도가 더 많이 나올 때
정상입니다. 서울시는 2023년부터 상수도 누진을 없애 전 구간 580원 단일요율로 바꿨지만, 하수도는 3단계 누진이 그대로 남았습니다. 60㎥를 쓰면 하수도가 상수도를 넘어섭니다.
수도요금 계산하기 →
자주 묻는 질문
- Q. 계산 결과가 고지서 금액과 다릅니다.
- 연료비조정요금은 분기마다, 기후환경요금은 해마다 바뀝니다. 복지할인이나 검침일에 따른 일할 계산이 적용되면 또 달라집니다. 이 계산기는 할인 없는 일반 가구의 한 달치 기준이라 몇백 원에서 수천 원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.
- Q. 아파트인데 관리비의 전기료와 다르게 나옵니다.
- 관리비의 전기료에는 세대 사용분 외에 승강기·복도·주차장 같은 공용부 전기료가 나뉘어 붙습니다. 계산기와 비교하려면 관리비 명세서의 '세대 전기료' 항목만 보세요.
- Q. 가스와 수도는 왜 서울 기준인가요?
- 도시가스는 지역 공급사마다 소매공급비용이 달라 단가가 다르고, 수도요금은 지자체가 각자 조례로 정해 편차가 매우 큽니다. 전국을 모두 반영하기 어려워 서울을 기준으로 하되, 가스는 고지서의 단가와 열량을 직접 넣을 수 있게 했습니다.
- Q. 입력한 사용량이 저장되나요?
- 저장되지 않습니다. 모든 계산은 이용자의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지며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. 회원가입도 없습니다.
기준은 이렇게 관리합니다
공과금노트가 다루는 숫자는 법령과 고시에서 나옵니다. 그리고 이 값들은 해마다 바뀝니다. 아래 항목은 매년 확인해 계산 로직과 설명을 함께 갱신하는 대상입니다.
- 전기 기본요금·전력량요금 — 한국전력 요금 개정 시
- 기후환경요금 — 연 1회 산정, 현재 9.0원/kWh
- 연료비조정요금 — 분기별 조정, 현재 5.0원/kWh
- 전력산업기반기금 요율 — 2025년 7월 2.7%로 인하
- 도시가스 단가 — 원료비 연동제로 홀수월 조정 가능
- 수도·하수도 단가 — 지자체 조례 개정 시
계산 로직에는 경계값 중심의 자동 검증 테스트를 두어, 기준을 고칠 때 테스트도 함께 통과해야 배포되도록 했습니다. 화면에 표시되는 요율은 가능한 한 계산 로직의 값에서 직접 가져와 설명과 결과가 어긋나지 않게 합니다. 마지막 점검: 2026-08-08
작성 기준과 근거 자료, 오류 정정 절차는 편집 원칙에 공개해 두었습니다. 기준이 바뀌었는데 반영되지 않았거나 결과가 실제와 다르다면 문의하기로 알려주세요.